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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풋블릿_2026 북중미월드컵] 'J조' 아르헨티나

by 루션 Rution 2026. 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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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의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은 'GOAT' 리오넬 메시이며 FIFA 랭킹은 2위이다. 월드컵 진출은 총 19회이며 우승은 총 3회(1978, 1986, 2022).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J조에서 알제리, 오스트리아, 요르단과 격돌한다. 정말, 이번 대회에서 리오넬 메시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이 이 조에 집중되고 있다.

아르헨티나 공격 전술 : "메시라는 태양과 그 주위를 도는 행성들"

 

영혼의 파트너였던 앙헬 디마리아의 이탈은 뼈아프지만, '메시'가 곧 전술이라고 보면 좋다. 중앙에서 창의적인 패스를 뿌려주면, 훌리안 알바레스나 알렉시스 맥알리스터,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와 같은 에너지 넘치는 선수들이 끊임없이 침투하며 공간을 만든다.  

특히, 각 소속팀에서 절정의 골 감각을 보여주는 공격진은 상대가 누구든 박살 낼 준비가 되어 있다. 요르단이나 알제리 같은 팀을 상대로는 압도적인 점유율을 바탕으로 한 파상공세를 펼칠 것이다.

아르헨티나 수비 전술: "로메로의 강인함과 에밀리아노의 안정감"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의 호흡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파이팅 넘치는 대인 방어 능력을 통해 상대 역습을 미리 차단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더군다나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골키퍼는 여전히 아르헨티나 수비의 정신적 지주다. 그의 존재만으로도 상대 공격수들에게 심리적 압박을 주며 상대적으로 피지컬이 작은 아르헨티나의 선수 구성 상 그의 높이는 세트피스 방어에서도 강점을 보인다.

공·수의 핵심 자원

 

 

[공격] 리오넬 메시
소속: 인터 마이애미 CF

만 38세의 나이에도 경기의 판을 읽는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더불어 2025 시즌 MLS에서 수많은 공격포인트를 올렸고 현지에 대한 적응도 끝마쳤다. 더불어 '라스트댄스'이자 사상 첫 월드컵 2회 연속 우승 주장이 되려는 강한 의지를 보일 것이다.

 

상대적으로 활동량은 떨어질 수 있겠지만, 그를 보조하는 자원들의 강인한 에너지 레벨이 단점을 무마시킬 것이며 팀을 승리로 이끄는 클러치 능력을 통해 팀을 승리로 이끌 것이다.

 


[수비] 크리스티안 로메로
소속: 토트넘 홋스퍼

아르헨티나 수비의 '심장'.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손꼽히는 수비력을 과시 중이며, 거칠면서도 영리한 수비로 오스트리아나 알제리의 공격진을 무력화할 핵심 열쇠다.

 

공간을 선점해 볼을 따내는 수비 방식이나 뒷공간에서 한 번에 찔러주는 빌드업 능력은 아르헨티나 공격의 옵션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


풋블릿의 순위 예측

 

J조에서 아르헨티나의 전력은 압도적입니다. 오스트리아가 끈끈한 조직력을 자랑하지만 아르헨티나의 화력을 막기엔 역부족이다. 3전 전승 혹은 2승 1무로 조 1위 진출이 확실시된다.

 

 

사진 : Flag of Argentina, Lionel Messi, Cristian Romero
출저 : Wikimedia Commons
라이센스 :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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